바다양푼이동태탕이 5월과 6월 신규 가맹 계약 및 매장 오픈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대전, 익산, 부산, 경주, 천안, 통영, 포항, 남양주, 경북도청권역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신규 매장 계약과 오픈이 진행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대전홍도점, 익산영등점, 부산국제시장대청점, 경주산내점, 천안풍세점 등 총 12개 매장이 계약 및 오픈을 진행했다.

회사 측은 가맹점 운영을 위해 전용 육수 분말을 공급하고 있으며, 조리 매뉴얼과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신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조리 교육과 운영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픈 이후에도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위한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바다알이에프 본사 이성욱 대표는 “최근 외식업 경영 환경이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업종 전환이나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점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매출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점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업종변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맹점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과 운영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