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창업) - 울산남목점 투잡으로도 손색이 없는 바다양푼이동태탕 가을에는 2곳을 더하고싶습니다 한태희점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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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동태탕 작성일26-06-22 15:52 조회10회 댓글0건본문
“투잡으로도 손색이 없는 바다양푼이동태탕 가을 무렵 2개를 더 오픈하고 싶습니다.”
울산남목점 한태희 점주님의 직업은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갖고 있고 현재는 아파트 현장 관리 소장을 맡고 있다.
안정적인 직업이지만 미래를 생각한다면 지금에 멈춰있을 수 없기에 한태희점주님은
조카에게 올해 초에 바다양푼이동태탕을 인수 받았다.
일하는곳 바로 옆이기에 점심시간에 가서 볼 수 있고 저녁에 퇴근을 하면 직접 운영을
할 수 있기에 시작하였다.
부족한 시간은 아르바이트 직원을 채용해 하고 있어도 그만큼 다른일을 하기에
채워진다라고 하신다.
많은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매장을 운영해 보며 기쁨의 미소를 짓고 있다.
맛이있어 찾아오는 단골 손님들도 많았고 드셔보고 나가시며 맛있다라는 말씀을 하시기에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라고 말씀 하신다.
점주님의 선택은 적중했고 오히려 가을무렵에 2곳을 더 오픈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있다고 전하신다.
계절적인 부분의 매출은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맛에서 고객을 확보하기에 자신감이 생긴다 라고 하신다.
“누구든지 고민을 할 수있지만 선택은 내 몫이다.
투잡으로도 내 지갑을 두둑하게 만들어 주는 바다양푼이동태탕 본사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라고 전하신다


